몇일간 고민 끝에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했다
이름은 "호랭이" ㅋㅋ
2~3개월쯤 된 코숏 종이다

첫날부터 낯가림없이 여기저기 두리번 대더니만
둘째날에는 완전 자기 세상이다
컴퓨터 하려고 앉아있으면 올려달라고 "냥냥" 대는 무릎냥에
손님이 오면 호기심을 보이고 와서는 비비적대는 접대냥까지 되시겠다
뭐 이름부른다고 반응하고 오는 개냥이까지는 아니지만...
성격이 참 마음에 든다
아직 손을 보면 달려들어 잡고 물고 하지만
차차 나아질거라 믿는다
이름은 "호랭이" ㅋㅋ
2~3개월쯤 된 코숏 종이다

첫날부터 낯가림없이 여기저기 두리번 대더니만
둘째날에는 완전 자기 세상이다
컴퓨터 하려고 앉아있으면 올려달라고 "냥냥" 대는 무릎냥에
손님이 오면 호기심을 보이고 와서는 비비적대는 접대냥까지 되시겠다
뭐 이름부른다고 반응하고 오는 개냥이까지는 아니지만...
성격이 참 마음에 든다
아직 손을 보면 달려들어 잡고 물고 하지만
차차 나아질거라 믿는다





덧글
코에 카레뭍었네